...

2010/07/03 03:36


백만년 만의 토욜 휴가...
새벽 2시 35분까지... 함께 공부하고...
이제...자야지..
하지만...생각 뿐이네...

오늘은...
아침 일찍 교회가서,,,
교회청소도 함 하고...
백만년만에 수심 2m 풀에서 수영도 할꺼고...
판교에서 들어온... 수업미팅도 갈꺼고...
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만날꺼고...
나도 힘들지만,,,
또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서...
함께 저녁도 먹을꺼고...

음...
보구 싶은 또 하나의 얼굴은...
보러가고 싶지만,,,
참아야지...
핸드폰사진으로 만족하자..
마음으로 대신 하는 말...
2010/07/03 03:36 2010/07/03 03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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